자막 만들기 실전 가이드

이중 자막·자막 파일 번역·해외 플랫폼용 영상 현지화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SRT VTT 변환, 차이점과 3가지 방법 총정리

손에 든 SRT 파일을 웹페이지에서 재생하거나 WebVTT만 받는 플랫폼에 올리려면 막히게 됩니다. 두 형식은 확장자만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헤더 정보, 시간코드 표기 방식, 스타일 지원이 모두 다릅니다. 차이를 먼저 이해하고 방법을 고르면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026-09-23

자막 형식 비교, SRT VTT ASS SSA 선택 기준

자막 형식의 선택은 본질적으로 "어느 쪽이 더 고급인가"가 아니라 "이 파일을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같은 대본이라도 편집자에게 넘기느냐, 영상 플랫폼에 올리느냐, 웹 플레이어에 넣느냐에 따라 정답이 달라집니다. 네 가지 형식이 각각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먼저 파악하고,…

2026-09-23

이중 자막 만들기, SRT VTT ASS 3가지 형식 비교

이중 자막의 어려움은 "번역"이 아닙니다. 번역은 도구가 해줍니다. 정말 사람을 붙잡는 것은 번역이 끝난 뒤 두 줄의 텍스트를 하나의 자막 파일 안에 어떻게 넣을 것인가입니다.

2026-09-15

SRT 자막 영어 번역, 3가지 방법 비교

손에 든 SRT 파일을 영어 자막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겉보기에는 "번역" 한 가지 일이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 문제가 겹쳐 있습니다. 텍스트를 번역하고, 타임라인을 지키고, 결과를 다시 합법적인 형식으로 조립하는 것입니다. 세 경로의 차이는 이 세 문제를 각각 누가 해결하느냐에 있습니…

2026-09-15

틱톡 자막 크기, 안전 구역과 노출 시간 가이드

자막은 붙이고 나면 끝인 장식이 아닙니다. 같은 대본이라도 글자 크기가 한 단계 크고, 위치가 조금 낮고, 한 큐에 글자를 몇 자 더 넣으면 시청 경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틱톡 자막의 핵심 파라미터를 하나씩 풀어, 그대로 따라 하며 조정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2026-09-15

영상 현지화 체크리스트, 대본부터 발행까지

현지화는 "자막을 한 번 번역하기"로 끝나는 작업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잘 통하던 영상을 그대로 해외에 올리면, 문제는 번역 자체보다 말하기 속도, 계량 단위, 날짜 형식 같은 세부에서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네 층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번에 나눠 확인하는 것을 권합…

2026-09-15

직접 만들어 보시겠어요?

영상을 올리면 음성을 자동 인식해 번역하고, 이중 자막을 구워 넣은 배포용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자막 영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