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홍슈 영상 자막: 커버·자막·시청 지속률
샤오홍슈는 노트와 영상이 섞인 공간입니다. 영상은 먼저 피드 썸네일로 나타나고, 탭하면 전체 화면으로 재생됩니다 — 자막은 이 두 가지 모두에서 버텨야 합니다. 피드에서 읽히고, 전체 화면에서 피사체를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두 장면, 두 가지 요건
피드에서 영상은 작은 카드이고 체류도 짧아서, 자막은 한눈에 잡히는 크기와 간결함이 필요합니다. 전체 화면에서는 화면이 가득 차고, 피사체(얼굴·제품)에 자막이 얹히면 촌스럽습니다. 둘이 동시에 성립하므로, 문안에 손대기 전에 "자막을 어디에 얼마 크기로 둘지"부터 정하세요.
커버도 제목 역할을 합니다. 커버 문구와 자막 문구가 주목을 뺏지 않게 하세요. 커버가 주제를 정하고 자막이 진행 중인 메시지를 나릅니다 — 역할을 나누면 전환도 따라옵니다.
피드에서 읽히게 하기
글자 크기는 화면 높이 비율로 정합니다. 한 줄 1/30~1/22, 1080×1920이면 약 64~88px. 자막은 짧게 — 피드 체류는 짧고 긴 문장은 흘러갑니다. 대비도 중요합니다. 밝은 배경에는 외곽선이나 받침 바를 더하세요. 없으면 썸네일에서 뭉개집니다.
커버는 "이게 뭔지", 자막은 "지금 뭐라고 하는지"를 말합니다. 이렇게 나누면 피드에서 커버와 자막의 조합에 잡힌 시청자는, 들어간 뒤 글자를 못 읽어 이탈하지 않습니다.
전체 화면에서 피사체를 가리지 않기
자막은 중앙보다 위 세이프존에 둡니다. 하단 캡션 영역과 오른쪽 액션 버튼 열을 피하세요. 두 줄까지, 블록 전체는 화면 높이의 1/6 이내 — 피사체에 여지를 남기고 몇 프레임 재생해 확인합니다. 얼굴과 제품이 중앙인 구도에서는 자막을 하단 여백으로 밀어 넣습니다. 이 구도는 샤오홍슈에 널려 있으니, 후반에 글자를 쑤셔 넣지 말고 촬영 때 여백을 남기는 게 정답입니다.
자가 점검: 전체 화면으로 한 번 통과 재생하고 피사체가 가장 낮아지는 프레임에서 멈춰 자막이 핵심을 덮는지 확인하세요. 피사체는 중앙, 사방은 여백 — 후반편이 편해집니다.
표시 시간과 글자 수
표시 시간은 글자 수와 맞춥니다. 본 사이트 검수와 같은 기준입니다.
- 중국어: 한 줄 18자 이내, 초당 9자 이내
- 라틴 문자: 한 줄 42자 이내·최대 2행, 초당 20자 이내
- 자막 하나당 1~7초
피드는 빠르게 흐르니 자막은 짧게, 표시는 하한 쪽이 유리합니다. 긴 문장을 나누는 편이 글자를 줄이는 것보다 항상 낫습니다.
내보내기 전에 자막 검수 도구로 초장·초속 항목을 잡아내고, 타임라인 전체가 밀렸다면 보정 도구로 평행 이동하세요.
굽기인가, 플랫폼 자막인가
샤오홍슈는 음소거 자동재생이 기본이라 굽기 자막이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전달·스크린샷·피드 썸네일 모두에 글자가 남습니다. 플랫폼 자막 트랙은 켜고 끌 수 있지만 표시는 플랫폼에 달려 있고 스타일도 맡겨집니다. 선택의 전체 그림은 굽기 자막인가 소프트 자막인가를 참고하세요. 굽기 완성본은 SmileSub가 브라우저에서 인식·번역·굽기를 한 번에 처리합니다. 노트 본문에는 링크를 걸 수 있으니, 자막에서 제품명이 나오면 노트에서도 짚어 도달 경로를 줄이세요.
흔한 실수
커버와 자막의 주격 투쟁 — "무엇"은 커버, "지금"은 자막으로 나눕니다. 피드에서 글자가 너무 작음 — 썸네일은 작으니 더 간결하고 크게. 전체 화면에서 피사체를 가림 — 얼굴이 중앙이면 자막은 하단 여백으로. 긴 문장 미분할 — 작은 글자보다 앞뒤 두 자막으로 나누는 게 낫습니다.
빠른 설정
먼저 화면 높이의 1/26로 시도하고 썸네일에서 확인한 뒤 1/22이나 1/30으로 조정, 정해지면 전편 통일. 커버와 첫 자막이 탭을 결정하니 첫 문장을 성의 있게. 자막에서 제품명이 나오면 노트 본문과 호응시켜 전환 경로를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사체를 가리지 않는 자막 위치는?
중앙보다 위 세이프존. 하단 캡션 띠와 우측 버튼을 피하고 두 줄까지·블록은 화면 높이의 1/6 이내. 얼굴이 중앙인 구도는 하단 여백을 사용합니다.
피드에서 글자 크기는?
한 줄 화면 높이의 1/30~1/22, 1080×1920 기준 약 64~88px. 피드는 썸네일이라 더 간결하고 짧게 승부합니다.
굽기가 좋나요, 플랫폼 자막이 좋나요?
음소거 자동재생이라 굽기가 안정적이고 전달·스크린샷에도 글자가 남습니다. 플랫폼 자막은 켜고 끌 수 있지만 표시가 전제입니다. 시청 지속과 공유가 중요하면 굽으세요. 자세한 것은 굽기 자막인가 소프트 자막인가를 참고하세요.
